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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T, 통합 플랫폼 ‘세이프존’ 서비스 출시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266회
작성일 2015-04-06 첨부파일  
KT(회장 황창규)는 사물인터넷(loT)을 활용해 비상시 안전한 대피를 가능케 하는 ‘세이프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세이프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컨이 설치된 대형 건물이나 여객선 등에서 미아방지와 건물 구조 및 시설, 탈출 경로 안내에 필요한 각종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백화점이나 마트, 학교 등 건물 내에서 어린이가 목걸이형 비컨 단말을 착용하고 있으면 보호자가 아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멀리 떨어진 경우 앱을 통해 신고하면 안전요원과 건물 관계자에게 아이의 정보가 공유된다.


또 스마트폰 화면에 건물의 실내 지도와 현재 본인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비상시 현재 위치 기준 최적의 대피 동선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건물 내 매장이나 공원, 복합단지, 버스정류장 등에도 비컨을 설치해 이용자가 근처에 접근할 경우 할인행사, 이벤트, 버스 정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세이프존’ 서비스는 현재 한일카페리 여객선과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 안양시, 서울 관악구와 제휴해 버스정류장에서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장원호 상무는 “이 서비스로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어린이집과 학교, 대형상가 등과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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