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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민 31명 중 1명 119구급차 이용해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83회
작성일 2015-03-24 첨부파일  
국민안전처, 119구급차 이용실태 분석 결과 발표


국민안전처는 일반 국민의 119구급차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국민 31명 중 1명이 119구급차를 이용하고 구급차 한 대당 4만 여명을 담당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국민안전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별로 제주가 18명 중 1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22명 중 1명, 충남ㆍ전북ㆍ전남이 각각 26명 중 1명 순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구급차 한 대가 담당하고 있는 인구는 평균 4면 여명으로 서울(72,166명), 부산(63,989명), 경기(56,687명), 대구(55,406명), 제주(23,943명), 강원(16,43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국 소방관서에서 운영되고 있는 구급차는 1,282대로 지난 한 해 동안 2,389,211회 출동해 1,678,382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월별로는 8월이 9.1%(152,167명)로 가장 많았고 5월(8.9%), 12월(8.8%) 등의 순이었으며 2월이 가장 적은 7.1%였다.

발생유형은 질병으로 인한 환자가 56%(939,115명)였으며 사고 부상 및 교통사고 등 질병 외 환자는 44%(739,267명)으로 나타났다.

국민안전처에서는 그동안 1급 응급구조사 등 전문자격증을 갖춘 119구급대원을 확충하면서 비응급이송은 줄이고 응급환자 이송을 늘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 결과 비응급환자 비율이 전년 대비 15.8%의 감소율을 보였다.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119는 환자상태를 평가해 잘 치료할 수 있는 최적의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해야 한다”며 “심장정지나 중증외상, 뇌혈관ㆍ심혈관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목격하는 즉시 119로 신고해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고 기자 g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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