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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방ㆍIT 융합, FMS 통합화재관제시스템에 업계 ‘주목’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272회
작성일 2015-04-14 첨부파일  
현대인프라코어, 광통신 기술 적용으로 오작동 문제 해결

현대인프라코어(대표 양종석)의 ‘FMS 통합화재관제시스템’이 최근 소방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범국가적 화재관리시스템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FMS 통합화재관제시스템’은 소방과 IT를 융합한 기술로써 전국의 현장상태 및 화재 발생 여부를 메인 서버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체계적인 화재관리시스템 구축도 가능하다.

기존에는 여러 수신기의 상태를 한 곳에서 확인하기 위해 수신기와 서버를 직접 통신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채택해 왔다. 이로 인해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거리 역시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반면 ‘FMS 통합화재관제시스템’은 무선 통신을 이용한다. 따라서 선로 포설 공사가 필요 없으며 거리 제한도 없다.

제주도에 있는 현장상태를 서울에 위치한 중앙 서버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신기에서 서버로 직접 통신하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 장비도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현대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중앙에서 전국 각 지역에 위치한 건물의 상황을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다”며 “국가 재난관리 정보시스템을 바탕으로 범국가적 재난통신시스템을 구축해 국민들에게 재난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정부의 국가재난관리 방향과 일맥상통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화재 발생 여부는 물론 화재 발생 위치까지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모바일 화재감시시템 또한 갖추고 있다”며 “건물 관리인이 자리를 비운 경우나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에도 화재 발생 사실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하고 인근 소방서 전화번호까지 공지해 초동 대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FMS 통합화재관제시스템’ 역시 현대인프라코어가 자랑하는 광통신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구리선 대신 광케이블을 사용하는 이 기술은 시스템 오작동의 근본 원인인 노이즈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 기술로 탄생된 자동화재탐지설비는 현재 국내에서 최초로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됐으며 제5회 소방산업대상 기술부문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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